하늘씨앗향기 마가복음 1:25,26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예수님의 귀신 축출!
밝았습니다.
깨어나십시오
깨어나면
내가 그것들을 마음대로 하지만
깨어나지 못하면
그것들이 나를 마음대로 합니다
고마운 인생입니다
예수께서는 더러운 귀신을 꾸짖으시며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습니다. 그러자 귀신은 마지막 발악을 하며 큰 소리를 지르고 떠나갔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도 악한 내란귀신세력들이 권력을 움켜쥐고 정의를 왜곡하며, 사람들을 두려움과 혼란 속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대판 ‘더러운 귀신’과 다름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셨듯, 진정한 권능은 정의와 평화, 생명을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귀신이 마지막까지 저항하며 소리를 지르듯, 불의한 권력은 떠나기 전에 더욱 강하게 저항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마지막 몸부림임을 우리는 믿습니다.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로 귀신이 떠나갔듯이, 진리와 정의의 목소리가 드높여질 때 불의한 권력도 결국 무너질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생명과 평화, 정의의 세상을 이루기 위해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가는 사순순례의 길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