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애가 5:1
"여호와여 우리가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가 받은 치욕을 살펴보옵소서"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밝았습니다.
들숨에 예수
날숨에 그리스도.
들숨
날숨
최고의 생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예레미야는 바벨론에 의해 멸망한 예루살렘의 처참한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그 고난을 기억하시고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 기독교가 거짓된 지도자들과 탐욕스러운 자들로 인해 조롱받고 치욕을 당하는 현실을 바라보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공의로 심판하시며, 거짓된 지도자들과 불의한 자들을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도 한국교회의 참된 신잉인들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지키며, 생명,평화,정의로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나부터 최고의 생각 예수그리스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