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43:2
"모든 오만한 자가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네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는 애굽에서 살려고 그리로 가지 말라고 너를 보내어 말하게 하지 아니하셨느니라"
교만의 근원!
밝았습니다.
눈이 꺼집니다. 어제 무거웠던 몸이 이렇게 깨어날수 있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우리의 의식도 깨어납니다.
깨어나십시오
깨어나면 내가 그것들을 마음대로 하지만
깨어나지 못하면 그것들이 나를 마음대로 합니다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이요
눈 감으면 저리도 편한 세상입니다.
들숨
날숨
고마운 하루를 맞이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오만한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며 예레미야를 거짓 선지자로 몰아갑니다. 그들의 교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교만의 근원은 결국 자신을 하나님의 뜻보다 앞세우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뜻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교만은 결국 멸망을 낳지만, 겸손은 생명의 길로 인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