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예레미아 42:2
"당신은 우리의 탄원을 듣고 이 남아 있는 모든 자를 위하여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해 주소서 당신이 보는 바와 같이 우리는 많은 사람 중에서 남은 적은 무리이니"
겸손히 구하는 기도!
밝았습니다.
둘숨
날숨
내 안의 핵심, 참된 그리스도 참나의 하늘씨앗은 절대 떠날 수 없으며, 우리 몸 안에서 세상에 있든 몸 밖에서 세상에 있든, 늘 나와 함께 합니다.
고요해져서 우리는 항상 원래 창조된 그대로임을 알고 그리스도 참빛 하늘씨앗을 느껴봅니다.
들숨
날숨
오늘 말씀은 겸손한 마음과 하나님의 인도를 간절히 구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자 예레미야에게 중보 기도를 부탁합니다.
우리도 삶에서 길을 잃거나 연약함을 느낄 때, 스스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하나님께 겸손히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신뢰할 때, 남은 자들을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그리스도 별 하늘씨앗인 참나에 깨어 있을 때, 이제 막 물이 뿌려진 아름다운 꽃처럼 피어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맞이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