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시편 24:1-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밝았습니다 .
설날 연휴 잘 쉬고 계시지요?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으로 몸을 감싸고, 그리스도께 발산되는 거룩함으로 몸을 채웁니다. 그리스도 참나의 부드러움과 사랑 안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새해를 살아가며 우리는 때때로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에서 평안을 누릴 때도 있고,
때로는 어려운 골짜기를 지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보호하시고 참나의 빛으로 인도하십니다.
올 한 해도 부족함이 없는 삶, 아니 다소 부족해도 만큼 행복함으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축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