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묵상 12월 9일(월)
데살로니가전서 5:14-22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갖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 하십시오.
(묵상)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 교회가 성숙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특별히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과 마음이 약한 사람과 힘이 없는 사람에 대해 말합니다. 이들에게는 훈계와 격려와 도움이 필요합니다. 훈계가 필요한 사람, 격려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잠시 머물면서 그들을 위한 기도를 주님께 올려 드리십시오.
이어지는 여러 가지 권면의 말씀 중에서 ‘끊임없이 기도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겨 보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려는 당신의 노력은 어떤 방식으로 실천되고 있습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당신에게 필요한 훈계와 격려와 도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께서 당신을 훈계하고 격려하며 도와주시도록, 당신 자신을 주님께 내어 드리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끊임없는 기도생활을 위한 나의 노력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주님의 훈계와 격려와 도움을 얻기 원합니다!
시편 147:10-11
주님은 힘센 준마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빨리 달리는 힘센 다리를 가진 사람도 반기지 아니하신다. 주님은 오직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과 당신의 한결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