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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7월 30일(화)

관리자 2024-07-27 (토) 22:14 2년전 1619  

매일묵상 7월 30일(화)

 

사도행전 16:25-34

한밤쯤이 되어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 그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의 터전이 흔들렸다. 그리고 곧 문이 모두 열리고, 모든 죄수의 수갑이며 차꼬가 풀렸다. 간수가 잠에서 깨어서,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는, 죄수들이 달아난 줄로 알고, 검을 빼어서 자결하려고 하였다. 그 때에 바울이 큰소리로 “그대는 스스로 몸을 해치지 마시오. 우리가 모두 그대로 있소.” 하고 외쳤다. 간수는 등불을 달라고 해서, 들고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면서,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렸다. 그리고 그들을 바깥으로 데리고 나가서 물었다. “두 분 사도님,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리하면 그대와 그대의 집안이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간수와 그의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들려주었다. 그 밤 시각에, 간수는 그들을 데려다가, 상처를 씻어 주었다. 그리고 그와 온 가족이 그 자리에서 세례를 받았다. 간수는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려다가 음식을 대접하였다. 그는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온 가족과 함께 기뻐하였다.

 

(묵상)

빌립보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바울과 실라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깊은 밤 깊은 감옥에서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기적이 일어났고, 놀라운 일을 경험한 간수가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신앙 여정에서 힘과 용기를 얻게 해 준 찬양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지금 당신이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은 찬양은 무엇입니까?

 

어려울 때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찬양과 기도는 우리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당신이 지금 직면한 어려운 삶의 현실도 당신의 찬양과 기도로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찬양하며 기도함으로써 힘과 용기를 얻어 앞으로 나아가는 당신 자신의 모습을 마음속에 그리면서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마음 속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십시오.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자유와 기쁨 속에서 주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십시오. 몸과 마음을 얽매고 있는 차꼬들이 풀리며, 인생을 옥죄는 감옥의 문이 열리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성찰)

지금 올려드리고 싶은 찬양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찬양과 기도로 이겨나가겠습니다!

 

시편 100:1-5

온 땅아, 주님께 환호성을 올려라.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고, 환호성을 올리면서, 그 앞으로 나아가거라. 너희는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알아라. 그가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는 그의 것이요, 그의 백성이요, 그가 기르시는 양이다. 감사의 노래를 드리며, 그 성문으로 들어가거라. 찬양의 노래를 부르며, 그 뜰 안으로 들어가거라. 감사의 노래를 드리며,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그의 성실하심 대대에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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