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4:12
“그러므로 너희도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그것이 풍성하기를 구하라”
“덕을 세우는 영성”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 사랑
날숨 감사
오늘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를 위해 일어납니다.
오늘 일어나는 일로 나는 사랑을 배우겠습니다.
오늘 일어나는 일로 나는 감사를 배우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성장시키기 참 좋은 날입니다.
영적인 은사를 구하는 일은
결코 나 자신을 높이기 위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심으신 영의 은사는
공동체를 세우고,
사람을 일으키며,
사랑의 관계를 깊게 하는 데 쓰여야 합니다.
참된 영성은
하늘의 신비를 체험하는 감정이 아니라,
땅 위의 이웃을 품는 힘입니다.
하늘의 은혜가
교회의 덕으로,
삶의 열매로,
서로를 세워주는 사랑으로
흘러갈 때 그 영성은 빛납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은사와 재능,
그것이 무엇이든
누군가를 세우는 사랑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나의 말과 행동이
하늘씨앗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하루의 향기가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