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 나누고 살아라 *
-하늘씨앗교회 개척 23주년 감사예배를 앞두고-
사랑의 환희는 나눌 때에만 피어납니다.
주는 일과 받는 일은 숨 쉬듯 함께 일어나는
하늘의 순환입니다.
그대의 가슴 속 사랑은 공기처럼 흘러야 합니다.
들이쉴 때는 받고, 내쉴 때는 줍니다.
만약 주기를 멈춘다면
생명의 숨도 머물 수 없습니다.
홀로 있던 시간이 끝나면
그대는 다시 세상 한가운데 설 것입니다.
그때마다 이 거룩한 순간을 기억하고
사랑의 기쁨을 세상에 흘려보내십시오.
그대에게 필요한 것은 많지 않습니다.
사랑 안에서 살겠다는 단순한 마음 하나,
그것이면 충분합니다.
그대의 마음에는 이미
일곱 송이의 꽃이 피어 있습니다.
부드러움, 순결, 성실함, 온전함,
고귀함, 연민.
그 향기로 영혼을 물들이십시오.
사랑의 빛으로 삶을 물들일 때
모든 순간이 감사로 변합니다.
먼저 눈앞의 사람에게 사랑을 비추고,
그다음 보이지 않는 이들까지 품으십시오.
오늘,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하늘의 환희를 세상에 나누는 그 순간,
하늘은 이미 그대 안에서
조용히 미소 짓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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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았습니다.
날이 참 좋네요.
이번주는 하늘씨앗교회 개척 23주년 감사예배를 드립니다.
하루를 앞두고 화두는 영성인대요
영성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나눌 때에만 피어납니다.
주는 일과 받는 일은
숨 쉬듯 함께 일어나는
하늘의 순환이지요.
우리의 마음에 사랑이 머물려면
닫지 말고 흘려 보내야 합니다.
사랑은 나눌 때에만 피어납니다.
주는 일과 받는 일은
숨 쉬듯 함께 일어나는
하늘의 순환이지요.
내 마음에 사랑이 머물려면
닫지 말고 흘려보내십시오.
내어주는 순간,
하늘의 숨이 다시 우리를 찾아옵니다.
오늘, 가까운 이에게
작은 미소 하나를 건네십시오.
그 순간,
하늘은 이미 우리 안에서
조용히 미소 짓고 계십니다.
내어주는 순간,
하늘의 숨이 다시 우리를 찾아옵니다.
하늘씨앗교회 23주년 감사예배에 초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