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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5 방언과 예언!

관리자 2025-10-23 (목) 10:15 10개월전 1044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4:5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만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통역하여 교회의 덕을 세우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방언과 예언!

밝았습니다.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오전내내 잠을 잤습니다.
이렇게 오래동안 잠을 잘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잠도 총량의 법칙이 있나 봅니다.
감기도 효자입니다. 내가 스스로 못쉬니 쉬게하십니다
분리하십니다. 사람과 공간과 일과 분리가 일어납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라고 합니다.

방언은 개인의 영혼이 하나님께 드리는

깊은 탄식의 기도이지만,
예언은 공동체를 세우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개인의 신비 속에만 머물지 않고,
서로를 세워주는 말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방언은 하늘을 향하지만,
예언은 이웃을 향합니다.

오늘 우리의 말이
단지 내 마음의 위로를 위한 말이 아니라,
누군가의 상처를 덮어주고,
공동체를 세워주는 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하늘의 말을 통역하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방언처럼 깊은 기도에서,
예언처럼 따뜻한 말로,
서로의 영혼을 세워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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