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하나님
밝았습니다
햇볕이 그리운 가을,
기도의 자리에 선 우리는 오늘
‘일체의 비결’을 배우는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사도 바울은 고백했습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빌립보서 4:12)
이 고백은 형편이 아니라 믿음의 중심을 말합니다.
부하든 가난하든, 기쁘든 슬프든
모든 순간이 하나님 안에서 완전하다는 믿음,
그것이 바로 일체의 비결입니다.
누군가를 탓하지 않고,
나를 탓하지 않고,
그저 사랑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
그 마음이 바로 주님이 주신 평화의 자리입니다.
주님,
우리의 허물을 알고도 사랑하시는 당신 앞에
겸손히 서게 하소서.
불안과 두려움을 씻고
삶 자체가 예배가 되게 하소서.
오늘도 일체의 비결을 배우며
사랑과 평화의 길을 걷는
하늘씨앗된 우리 되게 하소서.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눈부신 하늘과 바람, 사랑과 감사가
우리의 양식 되어
아름다움이 되게 하소서.
하늘씨앗교회zoom예배
https://us02web.zoom.us/j/85674674035?pwd=bXF6WEVzTkU5VGZVanpML3BCcVVuQT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