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4:3
“그러나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예언-덕을 세우는 일!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들숨 예수
날숨 그리스도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의 숨을 지금 내가 쉽니다
예언은 미래를 점치는 말이 아닙니다.
예언은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의 말로 전하는 일입니다.
사랑이 빠진 말은 아무리 옳아도 상처가 되지만,
사랑으로 전한 말은 아무리 작아도 사람을 세웁니다.
예언은 비판이 아니라 세움입니다.
절망의 어둠 속에서도
“괜찮아, 아직 하느님이 함께 계셔” 하고
용기를 불어넣는 따뜻한 숨결입니다.
예언은 훈계가 아니라 권면입니다.
넘어진 이에게 “왜 넘어졌냐” 묻지 않고
“다시 걸을 수 있어”라고 어깨를 내어주는 말입니다.
예언은 심판이 아니라 위로입니다.
눈물의 밤을 지나는 이에게
“그 눈물은 하느님 품으로 흘러간다”
속삭이는 사랑의 음성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우리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무너진 마음을 일으키는
예언의 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은 우리 각자를 통해
세상 곳곳에 작은 예언자를 보내십니다.
우리가 바로 그 한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