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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4:2 떨림으로 드리는 기도!

관리자 2025-10-16 (목) 20:40 11개월전 1061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4:2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

떨림으로 드리는 기도!

들숨
날숨
이제 좀 살것 같습니다.
주일 좀 빤하다가 어제까지 몸살을~
이제
몸이 살아나겠지요.
부활하겠지요
함께 기더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입술로는 말하지 못하지만 마음이 울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우리의 영혼은 이미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이해의 언어를 넘어선 사랑의 언어,
그것이 바로 영의 말, 방언의 기도입니다.

사람에게 들리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말은 사람을 위한 말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삭이는 영혼의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언어는 설명하려 하지만,
하나님의 언어는 나타나고 흐릅니다.
사랑이 흐르고, 눈물이 흐르고, 침묵이 기도가 됩니다.

그대의 마음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알 수 없는 탄식과 한숨조차
성령께서는 하늘의 말로 바꾸어
하나님께 전하고 계십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말이 아니라 마음의 떨림으로 드려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그 떨림 속에서
우리의 진심을 알아듣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말보다 깊은 곳에서 드리는 기도,
그곳에 하늘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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