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12: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더욱 큰 은사, 가장 좋은 길!
밝았습니다.
아차 늦잠을 잤습니다.
6시가 넘게 일어나고 말았네요
불안해하는 내 마음을 다잡고 괜찮다고 말해줍니다.
몸이 필요하니 더 자게 한 것이라고 ~
고마운 하루입니다.
고린도 전서 12장에 푹 빠졌습니다. 한절도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였으니까요.오늘은 12장 마지막절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은사를 받고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가르치는 은사를,
누군가는 위로하는 은사를,
또 누군가는 섬기는 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그저 각자의 은사에 머물지 말고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능력의 크기나,
사람들 앞에서 드러나는 화려한 은사가 아닙니다.
그 ‘가장 큰 은사’는 바로 사랑입니다.
은사는 다양하지만
그 모든 은사를 하나로 묶고,
생명을 불어넣고,
영원히 남게 하는 길은 사랑뿐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너는 무엇을 더 크게 사모하고 있느냐?”
지식입니까? 권력입니까? 능력입니까?
아니면 사랑입니까?
가장 좋은 길,
곧 사랑의 길을 걸어갈 때
내 삶은 은사로 빛나고
그 은사는 세상을 살리는 씨앗이 됩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는 사랑 없는 은사를 쫓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품고
살리는 길을 걸어가게 하소서.
가장 좋은 길을 보여주시는 주님을 따라
사랑을 사모하며 살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