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2: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알음다움!
밝았습니다.
눈을 감고 느껴봅니다. 어둠속에 빛으로 가득합니다. 편안 합니다.
눈을 뜹니다. 밝은 빛 자체입니다.
눈 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눈 감으면 저리도 편한 세상!
우리의 몸은 하느님을 담는 그릇입니다.
주님은 내 몸을 통하여 일하시고,
내 손으로 사랑을 건네시며,
내 발걸음으로 평화를 옮기십니다.
사람의 눈에 부족해 보이는 지체라도
하느님은 그 위에 귀중함을 더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몸도 하찮지 않으며,
모든 몸은 거룩한 성전입니다.
내 몸은 단순한 육신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
하느님의 숨결이 스며든 그릇입니다.
그래서 내 몸을 알음다움으로
하느님을 아는 지혜가,
그분의 사랑이,
몸이라는 그릇 안에서 살아 움직을 압니다.
오늘도 우리는
내 몸으로
주님의 일하심을 기쁨으로 받아들입니다.
내 몸으로 찬양하고,
내 몸으로 사랑하며,
겸손히,
서로를 존중하며,
그분의 뜻을 따라
사랑의 몸,
알음다움을 세워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