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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9 한 성령!

관리자 2025-08-31 (일) 07:57 1년전 1141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2: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시고”

한 성령!

밝았습니다.
오늘도 그리움 가득안고 하루를 맞이합니다.
들숨
날숨
숨을 쉬다니요.
고마운 인생입니다
나는 오늘도 감히 기대하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한 성령,
그분께서 나누십니다.
누군가에게는 믿음을,
누군가에게는 치유의 손길을.
다른 모양, 다른 얼굴로 나타나지만
모두 한 근원,
한 숨결에서 흘러나옵니다.

믿음은 어둠 속에서 노래하고,
사자의 굴 속에서도 빛을 붙듭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향한 확신,
그것이 성령의 선물입니다.

치유는 눈물 위에 내리는
주님의 손길,
고통을 품어 안으시는
긍휼의 표적.
나음을 넘어,
사랑이 임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은사는 빛나는 장식이 아니라,
몸 된 교회를 세우는 도구.
나를 자랑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살리고,
서로의 부족을 채우며,
궁극적으로 사랑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믿음도, 기적도, 방언도
텅 빈 메아리.

그러므로 나는 오늘도 묻습니다.
내게 주신 은사는 무엇일까?

주님,
제가 받은 작은 선물로
공동체를 살리게 하소서.
사랑으로 행하게 하소서.
그리고 제 삶이
한 성령의 숨결 속에서
다른 이의 은사와 만나
하나의 노래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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