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는 몸!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고마운 하루입니다.
우리 삶을 성장시키기 참 좋은 날입니다.
몸은 하나이고,
그 안의 지체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느 한 부분이 상처 입으면
온몸이 아파하고,
어느 한 부분이 영광을 얻으면
온몸이 함께 웃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나는 홀로 선 존재가 아니라
우리 모두와 이어진 몸,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눈물이 곧 나의 눈물이고,
당신의 기쁨이 곧 나의 노래입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는
함께 울고 함께 기뻐하는
사랑의 몸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랗게 살겠습니다.
사랑과 감사로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