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주님 감사합니다.
밝았습니다.
우리의 눈물을 찬양으로 바꾸시고,
웅덩이 건너 다시 걷게 하시며,
참된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볕은 여전히 뜨겁지만
간간히 내려주신
생수의 비로
시원함을 느끼며
주님의 영원한 사랑 안에 살면서도
잊고 방황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게 하소서.
주님, 영원한 현재를 살게 하소서.
상처 입은 새가 어둠을 뚫고 날아오르듯
우리 영혼도 깨어 기쁨을 맛보게 하소서.
“아직은 아니구나” 실망 대신,
“아직도 사랑하시는구나” 감사와 찬양으로
하루를 살게 하소서.
다친 영혼을 치유하시며
끝까지 기다리시는 주님,
우리의 삶을 드리며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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