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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2:12 그리스도의 몸!

관리자 2025-09-10 (수) 22:02 1년전 1133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2: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그리스도의 몸!

밝았습니다.
숨을 쉽니다.
들숨
날숨
오늘 숨 오늘 쉽니다.
오늘 근육 오늘 만들어 씁니다.
오늘의 주님을 만납니다.
고마운 하루 입니다.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비유합니다. 머리는 그리스도이고, 우리는 그분 안에서 서로 연결된 지체들입니다.
눈이 손을 무시할 수 없듯이, 발이 몸에서 떨어져 홀로 존재할 수 없듯이,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지체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작은 손가락 하나, 보이지 않는 속의 장기 하나가 무너지면 온 몸이 아프듯,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서로를 비교하며 우월감이나 열등감에 사로잡히면 그리스도의 몸은 약해집니다. 그러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받은 은사를 감사히 사용할 때, 그리스도의 몸은 온전히 세워집니다.

우리는 모두 한 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연결된 지체들입니다. 그러므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함께 아파하며, 함께 기뻐하는 것이 그리스도의 길입니다.

주님, 저희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불러주심을 감사합니다.
 안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게 하시고, 작은 지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눈을 주소서.
서로를 사랑으로 이어 주셔서, 온전히 하나 된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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