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2: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은사의 노래!
밝았습니다
새벽녘,
쏟아지는 빗소리에 잠이 깹니다.
어제 만난 후배,
그 만남의 여운이 깊게 남아
가슴을 적십니다.
두 부부와 만난
지난 세월, 마흔 해—
주님의 은총으로 이어진 길,
돌아보니 기도의 발자취마다
가정과 삶이 인도되었음을 봅니다.
그 사랑, 그 은혜,
깊이 울려 퍼져
마음 속에서
조용히 흐릅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말씀은 은사의 노래입니다..
어떤 이에게는 능력의 불꽃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의 입술을.
어떤 이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맑은 눈을,
어떤 이에게는 알 수 없는 방언의 노래를,
또 어떤 이에게는 그 노래를 풀어내는 밝히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성령은 각기 다르게
그러나 하나의 사랑으로 나누어몸이십니다.
그러니 나에게 없는 것을 부러워하지 않고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손과 눈과 귀가 함께 모여야
몸이 온전하듯,
모든 은사가 모여야
공덩체가 삽니다.
오늘도 주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사랑하는 영혼이여,
그대에게 주어진 은사를
감사로 받아라.
그 은사로
세상을 밝히고
형제를 살리라."
오늘도 우리는
모두가 함께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하나로 서는 복된 하루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