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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2 전통!

관리자 2025-08-07 (목) 07:58 1년전 1170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1:2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전통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전통!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모든 자리에 그 사랑이 흐르고
모든 마음과 가슴은
이 대화의 진동에 깨어납니다.

그때, 온 우주가 흔들리며
한 글자, 한 숨결,
그 모두가
거룩함의 물결이 되어 퍼집니다.
사랑의 신비,
그 속에 당신도 있고,
나도 있습니다.
이 사랑으로 고마운 하루가 시작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과 가르침,
곧 ‘전통’을 지키는 공동체를
따뜻하게 칭찬하고 있습니다.

이 전통은 단지 관습이나 외형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과 길을 담은
살아있는 신앙의 유산입니다.
우리는 오늘도 얼마나
복음의 정신을 기억하며 살고 있을까요?

신앙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기억하고, 따르고, 지켜내는 것입니다.
그 기억이 우리의 일상 속에 숨 쉬고
우리의 관계와 삶의 방식 안에
고스란히 드러날 때,
바울의 이 칭찬은 우리를 향한 말이 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우리가 전해 받은 신앙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깨어 기억하라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권면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리스도를 기억하게 하소서.
사도들의 가르침과 신앙의 전통을
사랑과 진리의 삶으로 지켜가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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