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최고의 생각, 예수 그리스도
밝았습니다.
내 눈이 떠지고
내 귀가 들립니다.
오늘도
보이지 않던 게 보이고
들리지 않던게 들리면
내 마음이 그 만큼 온유해진 것입니다.
그 순간만은 내 마음이 강팍케 하지 않고 나를 치료하는 광선이
내안에서 깨어난 것입니다.
사랑의 축복이 나를 안아줍니다.
고마운 하루 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때로 광야 같습니다.
메마르고 황량한 길, 어디에서도 위로와 만족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령한 반석이 우리와 동행하신다는 진리가 우리를 일으킵니다.
그 반석은 과거에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지금도 나와 동행하시며 내 목마름을 채우십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란, 내 삶의 최고의 생각이요 기준입니다.
내 마음과 뜻과 삶이 늘 정돈되고 다듬어집니다.
나의 말과 행동, 판단과 선택이 그리스도를 기준 삼아
더 깊어지고,
더 맑아지고,
더 자유로워집니다.
오늘도 그리스도는 나의 반석이며 기준입니다.
내 삶은 그분 안에서 세워지고, 그분 안에서 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