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8장 12절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사랑의 덕!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숨이 쉬어집니다. 숨이 쉬어지다니요 고마울뿐입니다.
오늘도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성품을 다해
고마운 하루
정성을 다해 살겠습니다.
당시 고린도 교회는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어도 되는지를 놓고 논쟁이 있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니 상관없다고 했고, 다른 이들은 그것이 양심에 거리끼는 일이었습니다. 바울은 "지식은 교만하게 하지만 사랑은 덕을 세운다"고 말하면서,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형제의 양심을 존중하는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럴 때, 믿음이 강하다는 이들이 자신의 자유를 앞세워 행동한다면, 그들은 형제에게 죄를 짓는 것이며, 더 나아가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라고 바울은 경고합니다.
주님,
저의 말과 행동이 다른 이들의 믿음을 해치지 않게 하소서.
자유를 사랑하지만, 사랑 없는 자유는 죄가 됨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도
형제를 향한 존중과 배려로 사랑과 감사의 하루가 되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