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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5월 28일(화)

관리자 2024-05-25 (토) 16:30 2년전 1692  

매일묵상 5월 28일(화)


누가복음서 12:22-31

예수께서 자기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은 음식보다 더 소중하고, 몸은 옷보다 더 소중하다.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먹여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으냐?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제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너희가 지극히 작은 일도 못하면서, 어찌하여 다른 일들을 걱정하느냐? 백합꽃이 어떻게 자라는지 생각해 보아라. 수고도 하지 아니하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의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 차려 입지 못하였다.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오늘 들에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풀도 하나님께서 그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더 잘 입히지 않으시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찾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이런 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묵상)

당신의 염려와 걱정이 무엇인지 돌아보십시오. 그 염려와 걱정거리를 주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걱정하지 말라’고 여러 번 말씀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필요를 이미 다 알고 계십니다. 주님께서는 필요한 것을 구하지 말고,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삶은 미래에 얻게 될 하나님 나라의 은혜와 축복을 마음에 담고, 현재의 삶을 그 은혜와 축복에 합당한 것으로 바꾸어 나가는 삶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미 얻은 것으로 믿고, 그 기쁨과 감사를 현재의 삶 속에서 나타내며 살아가십시오. 이렇게 살아가려는 삶의 노력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구하라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현재의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주님을 만나 보십시오. 모든 염려와 걱정을 주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감사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살아가십시오. 주님께서는 당신이 먹고 마시고 입고 살아가는 모든 삶의 영역까지 풍성하게 채워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감사를 표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살겠습니다!


시편 145:17-21

주님이 하시는 그 모든 일은 의롭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하신다.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는 소리를 듣고 구원해 주신다. 주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지켜 주시며, 악한 사람은 누구든지 다 멸하신다. 나는 내 입으로 주님을 찬양하련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주님의 거룩한 이름을 찬송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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