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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7:21
관리자
2026-03-27 (금) 20:33
5개월전
756
하늘씨앗향기 누가복음 17:21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새로운 시작!
밝았습니다.
눈이 떠집니다. 그라나 다시 눈을 감습니다
감각을 엽니다
들숨과 날숨을 알아차립니다.
코로 들어오는 들숨
입으로 사라지는 날숨
들숨이 사랑
날숨이 평화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오늘을 시작합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입니다.
먼 길을 돌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돌아선다는 것은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자리로
다시 서는 일입니다.
이제
잠시 쉬어도 됩니다.
우리 안에
이미
평화가 있습니다.
우리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
그 사랑이
이미
우리입니다.
하늘과 땅이 나뉘지 않듯
우리의 안과 밖도
나뉘지 않습니다.
분리는 없습니다.
그러니
붙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으십시오.
판단하던 마음을 쉬게 하십시오.
사순의 길은
잃어버리는 길이 아니라
참됨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미
도착한 자리,
이미
돌아온 길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방인이 아닙니다.
오늘도
그 사랑 안에 머무십시오.
우리가
사랑입니다.
들숨에 사랑
날숨에 평화
사랑이 나를 가득채웁니다
그리스도 완전충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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