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3년 7월 25일(화)

관리자 2023-07-23 (일) 10:48 3년전 1865  

매일묵상 7월 25일(화)

 

사무엘기하 7:18-29

다윗 왕이 성막으로 들어가서, 주님 앞에 꿇어앉아,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 하나님, 내가 누구이며 또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나를 이러한 자리에까지 오르게 해주셨습니까? 주 하나님,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이것도 오히려 부족하게 여기시고, 주님의 종의 집안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 나의 하나님, 이것이 어찌 주님께서 사람을 대하시는 일상적인 방법이겠습니까? --- 그리고 이제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이와 같이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주님의 종의 집안에 기꺼이 복을 내리셔서, 나의 자손이 주님 앞에서 영원토록 대를 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 직접 그렇게 약속하여 주셨으니, 주님의 종의 집안이 영원토록,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을 받게 해주십시오.”

 

(묵상)

나단 예언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받은 다윗 왕은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올립니다. 하나님은 성전을 지어 바치겠다는 다윗의 청은 거절하셨지만, 하나님을 왕국의 중심에 모시려는 다윗의 마음은 받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의 청원을 거절하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 안에서 가장 크고 복된 방식으로 응답해 주십니다. 당신의 중심을 보시고 기쁘게 받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담고 잠시 머무르십시오.

 

하나님은 다윗 집안이 대대로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성전 건축 계획은 좌절되었지만, 더 크고 복된 약속을 응답으로 받은 것입니다. 후대를 위한 다윗 왕의 기도와 열망은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같은 것입니다. 다윗 왕과 그 집안에 내려 주신 하나님의 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그 집안에 내려 주시는 복의 상징입니다. 당신이 기대하는 하나님의 응답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가장 귀하고 복된 것으로 응답해 주실 것을 믿고 있습니까?

 

모든 그리스도인은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당신의 기도와 열망은 더 크고 깊은 은총과 사랑으로 응답 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영원한 생명의 길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나 자신과 후대의 복된 삶을 위해 어떤 기도를 드리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영원토록 주님의 복을 받기 원합니다!

 

시편 66:17-20

나는 주님께 도와 달라고 내 입으로 부르짖었다. 내 혀로 주님을 찬양하였다. 내가 마음 속으로 악한 생각을 품었더라면,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응답하여 주시고, 나의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셨다.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나에게서 거두지 않으신 하나님, 찬양받으십시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