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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5월 29일(월)

관리자 2023-05-28 (일) 10:07 3년전 2006  

매일묵상 5월 29일(월)

 

에스겔서 34:25-31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고, 그 땅에서 해로운 짐승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야 그들이 광야에서도 평안히 살고, 숲 속에서도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이다. 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 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은 그 소산을 내어 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그들이 멘 멍에의 나무를 내가 부러뜨리고, 그들을 노예로 삼은 사람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하여 주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이 다시는 다른 나라에게 약탈을 당하지 않으며, 그 땅의 짐승들에게 잡혀 먹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평안히 살고, 놀랄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다. 내가 그들에게 기름진 옥토를 마련하여 줄 것이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흉년으로 몰살을 당하지도 않고, 다른 나라에게 다시 수모를 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나 주 그들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있다는 것과, 그들이 내 백성 이스라엘 족속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희는 내 양 떼요, 내 목장의 양 떼다. 너희는 사람이요,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묵상)

심판으로 인한 고통이 지나가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해방되어 평안을 누리는 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평화의 언약이 세워지고, 해로운 짐승들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복이 사방에 내립니다. 복된 소나기가 내리며 해방의 기쁨을 누립니다.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들이 온전히 해결되고 평안과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것을 기대하면서, 마음에 와닿는 말씀을 찾아보십시오. 그 말씀을 마음에 담고 잠시 머무르십시오.

 

우리는 하나님의 양 떼들이고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 하나님의 목장에서 그분의 양이 되어 살아가는 삶은 가장 평안하며 복된 삶입니다. 하나님의 목장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그 목장 안에서 인생의 목자이신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습니까?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평안을 누리십시오. 참 목자이신 하나님의 품 안에 머무르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의 삶을 맑은 물가와 푸른 풀밭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목장 안에서 살아가는 삶의 특징은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양이 되어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시편 62:8-12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이시니, 백성아, 언제든지 그만을 의지하고, 그에게 너희의 속마음을 털어놓아라. 신분이 낮은 사람도 입김에 지나지 아니하고, 신분이 높은 사람도 속임수에 지나지 아니하니, 그들을 모두 다 저울에 올려놓아도 입김보다 가벼울 것이다. 억압하는 힘을 의지하지 말고, 빼앗아서 무엇을 얻으려는 헛된 희망을 믿지 말며, 재물이 늘어나더라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아라. 하나님께서 한 가지를 말씀하셨을 때에, 나는 두 가지를 배웠다. ‘권세는 하나님의 것’이요, ‘한결같은 사랑도 주님의 것’이라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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