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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7월 3일(월)

관리자 2023-07-02 (일) 10:11 3년전 1990  

매일묵상 7월 3일(월)

 

사무엘기상 18:10-16

바로 그 다음날, 하나님이 보내신 악한 영이 사울에게 내리덮치자, 사울은 궁궐에서 미친 듯이 헛소리를 질렀다. 다윗은 여느날과 같이 수금을 탔다. 그 때에 사울은 창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가 갑자기 다윗을 벽에 박아 버리겠다고 하면서, 다윗에게 창을 던졌다. 다윗은 사울 앞에서 두 번이나 몸을 피하였다. 주님께서 자기를 떠나 다윗과 함께 계시는 것을 안 사울은, 다윗이 두려워졌다. 그리하여 사울은 다윗을 천부장으로 임명하여 자기 곁에서 떠나게 하였다. 다윗은 부대를 이끌고 출전하였다. 주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그는 항상 이겼다. 다윗이 이렇게 큰 승리를 거두니, 사울은 그것을 보고, 다윗을 매우 두려워하였다. 그러나 온 이스라엘과 유다는 다윗이 늘 앞장서서 싸움터에 나가는 것을 보고, 모두 그를 좋아하였다.

 

(묵상)

하나님의 사랑과 자신의 소명에 대한 확신을 잃어버린 인격은 스스로 무너져 내립니다. 악한 영에 사로잡힌 사울은 소리를 지르며 창을 던집니다. 이런 사울의 행동을 생각할 때, 당신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사울의 행동을 지켜보는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실까요?

 

사울은 질투와 두려움에 사로잡히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는 다윗은 악기를 연주하며 평안을 누립니다. 다윗은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평안과 예술적 조화로움 속에서 우리 자신을 가다듬어 나갈 때 악령은 물러가고 사랑이 찾아옵니다. 조화와 평안을 구하며 잠시 머무르십시오.

 

질투와 두려움에서 벗어나 조화와 평안의 삶으로 나가십시오. 성령님께서 당신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예술적 조화로움 속에서 평안을 누리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조화로운 삶의 평안 속에서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시편 84:10-12

주님의 집 뜰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지내는 천 날보다 낫기에, 악인의 장막에서 살기보다는, 하나님의 집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습니다. 주 하나님은 태양과 방패이시기에, 주님께서는 은혜와 영예를 내려 주시며, 정직한 사람에게 좋은 것을 아낌없이 내려 주십니다. 만군의 주님, 주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 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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