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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모습!

관리자 2026-09-04 (금) 09:52 20일전 120  
하늘씨앗향기 이사야 43:1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랑의 모습!

밝았습니다.
들숨
멈춤
날숨
멈춤
숨과 숨사이 틈을 봅니다.

하나님께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신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말씀해 달라고
요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에는 저마다 다른 음색과
고유한 길이 담겨 있습니다.

모든 꽃이 같은 향기를 내지 않고
모든 별이 같은 빛으로 반짝이지 않듯,
우리에게는 각자만이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이 있습니다.

치유받지 못한 치유자가
다른 이의 상처를 품어 주고,
글을 쓰던 사람이 말씀을 전하며,
종교인이 격식을 벗고
가난한 이의 곁에 함께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길은 때때로
우리의 예상과 계산을 넘어섭니다.
그러나 그 낯선 길에서도
사랑은 길을 잃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처럼 사랑하려
애쓰지 마십시오.
그렇게 하면 사랑 안에서
가장 소중한 한 사람이 빠질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입니다.
몸과 마음, 감정과 기억,
재능과 인성은
하나님의 사랑이 세상에 나타나는
소중한 통로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할지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가슴의 고요한 중심에 머물러
당신을 통해 흘러나오고 싶어 하는
사랑의 음성을 들어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누군가의 모사품으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당신만의 빛으로,
당신만의 향기로,
당신만의 사랑으로 부르셨습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세상에 심으신
단 하나뿐인 사랑의 씨앗,
그 사랑의 걸작이
바로 당신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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