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후서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언제나 새로운 얼굴!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오늘도 은총의 하루를 들숨 날숨과 함께 시작합니다.
들숨이 나의 의식을 깨워 빛으로 인도하고
날숨이 내 안에 있는 두려움과 걱정을 다 토해내버립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을 성장시키기 참 좋은 날입니다.
들숨
날숨
“나”와 “너”가 서로에게 길을 내어줄 때
“우리”가 태어납니다.
우리는 하나의 사랑 안에서 숨 쉬는
거룩한 합일입니다.
“우리”로 기도할 때 나는 모든 사람을 품고,
아픈 이의 눈물과 외로운 이의 곁,
세상의 상처를 함께 안습니다.
사랑은 생각과 마음, 삶의 방식을 새롭게 합니다.
우리는 사랑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집니다.
영원한 사랑은 변하지 않지만,
그 표현은 순간마다 새롭고
사랑은 나의 목소리와 손길,
눈빛과 삶을 통해 세상에 새로운 얼굴로 옵니다.
아무도 나를 대신해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소명은
사랑에 나만의 얼굴을 내어주는 것,
그리스도와 하나 되어 받은 사랑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내는 것입니다.
“나”와 “너”는 사라지지 않고,
더 깊은 사랑 안에서
참된 “우리”로 다시 태어나며
그것이 합일이며 거룩한 단일성입니다.
사랑은 늘 새로운 얼굴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사랑과 감사로
이 거룩한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