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주님
밝았습니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의 재능을 부러워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내 안에 심어 주신 선물을 놓칩니다.
그러나 씨앗이 다른 씨앗을 흉내 내지 않듯
우리도 다른 사람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안에는 저마다 고유한 빛과 향기가 있습니다.
주님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마음을 돌이키는 것
나를 정죄하던 눈을 거두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 바라보는 것,
상대를 판단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그 안의 거룩한 빛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오늘 시작할 수 있는 기적입니다.
우리의 오늘의 모습,성격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니
비교와 두려움을 내려놓고
본래부터 내 안에 있던 사랑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피어나고 있는 존재입니다.
우리안에는 하나님께서 심으신 하늘의 씨앗이 있고,
그 씨앗은 지금도 사랑을 향해 자라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영성학교 수련을 통해
비교와 판단을 내려놓고
사랑의 눈으로 나와 이웃을 바라보게 하소서.
제게 주신 빛과 향기를 발견하여
기쁨으로 나누게 하소서. 아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늘씨앗 줌 예배
https://us06web.zoom.us/j/87812056485?pwd=HwL49w1PQM1rA5DxIdDEBfq9Xm6Asg.1
회의 ID: 878 1205 6485
암호: 926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