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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7월 28일(금)

관리자 2023-07-23 (일) 10:50 3년전 1929  

매일묵상 7월 28일(금)

 

사무엘기하 10:1-19

--- 암몬 사람들은 --- 벳르홉의 시리아 사람과 소바의 시리아 사람에게 보병 이만 명과, 마아가의 왕에게서 천 명과, 돕 사람들에게서 만 이천 명을 용병으로 고용하였다. 다윗은 이 소식을 듣고, 요압에게 전투부대를 맡겨서 출동시켰다. --- 요압이 --- 자기의 아우 아비새에게 --- 말하였다. --- “용기를 내어라. 용감하게 싸워서 우리가 우리 민족을 지키고, 우리 하나님의 성읍을 지키자. 주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요압이 --- 싸우러 나아가니, 시리아 군인들이 --- 도망하여 버렸다. 암몬 군인들은 --- 그들도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으로 들어가 버렸다. 요압은 암몬 군대와 싸우기를 그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시리아 군인들은 자기들이 이스라엘에게 패한 것을 알고서, 온 군대를 다시 집결시켰다. 다윗이 이 소식을 듣고, 온 이스라엘 군대를 모아서 거느리고, 요단강을 건너서 헤람으로 진군하였다. --- 시리아는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고 말았다. 하닷에셀의 부하인 모든 왕은, 자기들이 이스라엘에게 패한 것을 알고서, 이스라엘과 화해한 뒤에, 이스라엘을 섬겼다. 그 뒤로 시리아는, 이스라엘이 두려워서, 다시는 암몬 사람을 돕지 못하였다.

 

(묵상)

다윗 왕이 암몬 왕국에 보낸 조문 사절단이 수치를 당하고 돌아오는 일이 일어났을 때,(1-5절) 암몬 사람들은 다윗 왕을 두려워하면서, 시리아와 연합군을 형성하였습니다. 다윗 왕은 요압 장군과 전투부대를 출동시켰습니다. 요압과 그의 아우 아비새는 승리를 거두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후 시리아 사람들이 다시 군대를 집결시켰을 때, 다윗 왕이 직접 출전하여 승리하였습니다. 이제 요단 동편 전체가 다윗 왕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다윗 왕은 주변 왕국의 변화를 주의 깊게 살피면서, 선제적이고 주도적인 조치들을 취하였으며,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지체하지 않고 직접 출전하였습니다. 지혜와 용기로 충만한 지도자들이 이끄는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정과 풍요를 누렸으며 다윗 왕도 행복과 명예를 누렸습니다. 잠시 머무르면서, 우리 시대의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리십시오.

 

요압 장군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굳은 신뢰를 바탕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요압 장군은 ‘주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이다’는 믿음으로 자기의 아우 아비새를 격려하였습니다. 주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고 구하는 요압 장군의 모습은 당신에게 어떤 울림을 일으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결국에는 선한 것을 이루는 데 쓰인다는 것(로마서 8:28 메시지성경)을 확신하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아름답게 기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용기를 구하고 있는가?

 

(일상의 기도) 주님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이루시기 원합니다!

 

시편 84:10

주님의 집 뜰 안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곳에서 지내는 천 날보다 낫기에, 악인의 장막에서 살기보다는, 하나님의 집 문지기로 있는 것이 더 좋습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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