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창조의 주님
밝았습니다
참 좋습니다.
오늘은 웬지
“당신은 여기에 있어도 됩니다.”
“당신의 느낌은 소중합니다.”
“당신은 당신답게 존재해도 괜찮습니다.”
이런
사랑의 표현이 막 나옵니다.
우리 안에는
‘참된 나로 존재하고 싶다’는
깊은 생명의 힘이 있습니다.
누군가 내 마음을 헤아려 줄 때
그 힘은 다시 숨을 쉽니다.
웅크렸던 존재가 일어나고,
감추었던 마음이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공감은
상대의 문제를 대신 해결하는 일이 아니라,
그 사람이 자기 안의 빛을 발견하도록
따뜻한 자리를 내어 주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사랑도 그러했습니다.
판단하기 전에 바라보셨고,
가르치기 전에 들으셨으며,
상처 입은 이가 다시
자기 존재의 존귀함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오늘 내가 건네는 눈빛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
말없이 곁을 지키는 침묵이
누군가의 상재를 일깨울 수 있습니다.
공감은 사랑의 언어이며,
존재를 살리는 거룩한 표현입니다.
오늘도 서로에게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답게 존재해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의 마음 곁에 있겠습니다.”
그 따뜻한 공감 안에서
하늘의 씨앗은 향기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늘씨앗 줌 예배
https://us06web.zoom.us/j/87812056485?pwd=HwL49w1PQM1rA5DxIdDEBfq9Xm6Asg.1
회의 ID: 878 1205 6485
암호: 926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