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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6월 5일(월)

관리자 2023-06-04 (일) 10:18 3년전 1944  

매일묵상 6월 5일(월)

 

신명기 29:29

이 세상에는 주 우리의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뜻이 담긴 율법을 밝히 나타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묵상)

모세는 지상에서 하나님과 가장 친밀한 관계를 맺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세에게도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들이 이 세상에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인생에도 우리가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일이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에 당신이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까? 그런 일들은 하나님이 숨겨놓으셨기 때문에 알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숨기신 일들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말씀에 밝히 나타난 하나님의 뜻은 우리의 삶을 통해 이 땅 위에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그 뜻을 실천하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습니까?

 

믿음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일과 사람의 일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 알 수 없는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에 맡기고, 우리에게 밝히 알려주시는 그분의 말씀에 집중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성령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당신의 삶을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이 숨기신 일들의 결과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알 수 없는 일들을 주님께 맡깁니다!

 

시편 66:10-12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를 시험하셔서, 은을 달구어 정련하듯 우리를 연단하셨습니다. 우리를 그물에 걸리게 하시고, 우리의 등에 무거운 짐을 지우시고, 사람들을 시켜서 우리의 머리를 짓밟게 하시니, 우리가 불 속으로, 우리가 물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마침내 건지셔서, 모든 것이 풍족한 곳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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