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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5월 12일(금)

관리자 2023-05-07 (일) 10:01 3년전 1950  

매일묵상 5월 12일(금)

 

예레미야서 33:4-9

바빌로니아 사람들이 흙 언덕을 쌓고 쳐들어와 무너뜨린 이 도성과 도성 안의 건물들과 유다 왕궁들을 두고,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유다가 뭉쳐서 바빌로니아 사람들과 대항하여 전쟁을 감행하였지만, 마침내, 나는 이 도성을 나의 분노와 노여움으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로 가득히 채웠다. 나는 그들의 모든 죄악 때문에 이 도성을 외면하였다. 그러나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치료하여 낫게 하겠고, 그 주민을 고쳐 주고, 그들이 평화와 참된 안전을 마음껏 누리게 하여 주겠다. 내가 유다의 포로와 이스라엘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여, 그들을 옛날과 같이 다시 회복시켜 놓겠다. 나는 그들이 나에게 지은 모든 죄악에서 그들을 깨끗이 씻어 주고, 그들이 나를 거역하여 저지른 그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겠다. 그러면 세상 만민이 내가 예루살렘에서 베푼 모든 복된 일들을 듣게 될 것이며, 예루살렘은 나에게 기쁨과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이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이 도성에 베풀어 준 모든 복된 일과 평화를 듣고, 온 세계가 놀라며 떨 것이다.

 

(묵상)

하나님의 심판은 멸망을 위한 심판이 아니었습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치료와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이 담겨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처한 삶의 현실을 돌아보십시오. 그 속에 담겨 있는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지혜와 깨달음을 구하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하나님의 자녀들은 결국 평화와 참된 안전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죄 용서의 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기쁨의 찬양이 울려 퍼질 것이며, 온 세계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레미야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해진 이 희망의 말씀은 오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희망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있습니까?

 

삶의 현실 속에서 희망을 찾기 어려우십니까?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말씀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을 평화와 참된 안전의 길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어떤 희망을 붙들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평화와 참된 안전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 원합니다!

 

시편 96:11-13

하늘은 즐거워하고, 땅은 기뻐 외치며, 바다와 거기에 가득 찬 것들도 다 크게 외쳐라. 들과 거기에 있는 모든 것도 다 기뻐하며 뛰어라. 그러면 숲 속의 나무들도 모두 즐거이 노래할 것이다. 주님이 오실 것이니, 주님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이니, 주님은 정의로 세상을 심판하시며, 그의 진실하심으로 뭇 백성을 다스리실 것이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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