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3년 5월 10일(수)

관리자 2023-05-07 (일) 09:59 3년전 1965  

매일묵상 5월 10일(수)

 

예레미야서 32:36-42

이제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이 도성을 두고,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만나서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들어간 도성이라고 말하지만, 똑똑히 들어라. 내가 분노와 노여움과 울화 때문에 그들을 여러 나라로 내쫓아 버렸다. 그러나 이제 내가 그들을 이 모든 나라에서 모아다가, 이곳으로 데려와서 안전하게 살게 하겠다. 그러면 그들이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한결같은 마음과 삶을 주어, 그들이 언제나 나를 경외하여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손까지도 길이 복을 받게 하겠다. 그 때에는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고, 내가 그들에게 영영 떠나지 않고, 그들을 잘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 속에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넣어 주어서, 그들이 나에게서 떠나가지 않게 하겠다. 나는 그들을 잘되게 함으로 기뻐할 것이며, 나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이 이땅에 뿌리를 굳게 내리고 살게 하겠다.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토록 큰 모든 재앙이 미치게 하였으나, 이제 내가 이에 못지않게 그들에게 약속한 모든 복을 베풀어 주겠다.

 

(묵상)

불순종과 거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남유다 왕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회복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회복과 새 출발을 위한 심판입니다. 회복의 약속은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당신의 삶을 돌아보십시오.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 보십시오.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회복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믿음의 자녀들에게 한결같은 마음, 영원한 언약, 경외하는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오늘 우리 앞에 놓인 심판과 절망의 징조들보다 더 크고 강력합니다. ‘약속한 모든 복을 베풀어 주겠다’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품고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고통의 언덕을 넘어 새 길이 열릴 것입니다. 오늘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회복의 표징들을 찾아보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의 표징들을 찾고, 바라보고, 신뢰하며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어떤 회복의 표징을 기대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앞으로 나가기 원합니다!

 

시편 9:9-10

주님은 억울한 자들이 피할 요새이시며, 고난받을 때에 피신할 견고한 성이십니다. 주님, 주님을 찾는 사람을 주님께서는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므로, 주님의 이름을 아는 사람들이 주님만 의지합니다.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