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3년 5월 3일(수)

관리자 2023-04-30 (일) 07:04 3년전 1992  

매일묵상 5월 3일(수)

 

예레미야서 30:18-22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야곱의 장막들을 회복하여 놓고, 야곱의 거처를 불쌍하게 여겨, 폐허의 언덕에 다시 성읍을 세우고, 궁궐도 다시 제자리에 세우게 하겠다. 그러면 그들로부터 감사의 노래가 터져 나오고, 기쁨의 목소리가 퍼져 나올 것이다. 내가 그들을 번창하게 할 것이니, 그들의 수가 줄지 않을 것이며, 내가 그들을 영화롭게 할 것이니, 그들이 멸시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 자손이 옛날과 같이 회복되고, 그 회중이 나의 앞에서 굳건해 질 것이다. 그를 억압하는 모든 사람을 내가 벌하겠다. 그들의 지도자가 같은 겨레 가운데서 나오고, 그들의 통치자가 같은 민족 가운데서 나올 것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그는 나에게 가까이 올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감히 목숨을 걸고, 나에게 가까이 올 수가 있겠느냐? 나 주의 말이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묵상)

예레미야 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은 전통적 관습과 혈통과 율법의 준수라는 겉옷을 입고 있었을 뿐, 속으로는 언약과 순종의 길에서 벗어나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그저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수호자처럼 여겼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외면한 채, 자기 욕망대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도와주시기만을 기대했습니다. 당신의 삶을 돌아보십시오. 진정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까? 참으로 하나님은 당신의 하나님이 되셨습니까?

 

왕국의 멸망과 포로 생활의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해, 심판의 말씀과 함께, 회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어두운 시간을 지나고 반드시 밝은 날이 돌아올 것입니다. 그때 감사의 노래가 터져 나오고, 기쁨의 목소리가 퍼져 나올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과거에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었고, 하나님 역시 이미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자이셨습니다. 하지만 심판과 멸망을 겪은 후 회복되는 과정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고, 하나님은 새로운 은혜와 사랑으로 그들을 이끌어 가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든 믿음의 자녀들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날마다 다시 태어나는 은혜를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날마다 다시 태어나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말씀 묵상과 기도의 자리에서 다시 태어나십시오. 새로운 은혜와 사랑을 향해 앞으로 나가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날마다 새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진정한 하나님 자녀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기를 원합니다!

 

시편 117:1-2

너희 모든 나라들아, 주님을 찬송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칭송하여라. 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주님의 진실하심이 영원하다. 할렐루야.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