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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5월 2일(화)

관리자 2023-04-30 (일) 07:04 3년전 2032  

매일묵상 5월 2일(화)

 

예레미야서 30:12-17

“나 주가 말한다.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가 맞은 곳은 치유되지 않는다. 네 송사를 변호하여 줄 사람이 아무도 없고, 네 종기에는 치료약이 없으며, 너는 절대로 치유되지 않는다. 그래서 너를 사랑하던 사람들은 모두 너를 잊고, 더 이상 너를 찾아오지 않는다. 네 죄악이 크고 허물이 많기 때문에, 내가 원수를 치듯이 너를 치고, 잔악한 자를 징계하듯이 너를 징계하였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상처를 입었다고 부르짖고, 고통이 가시지 않는다고 호소하느냐? 네 죄악이 크고 허물이 많아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너를 삼켰던 사람들도 모두 삼킴을 당하고, 네 원수들이 모두 포로로 잡혀갈 것이다. 이제는 너를 약탈한 사람들이 약탈을 당하며, 너를 탈취한 모든 사람이 탈취를 당하게 하겠다. 비록 사람들이 너를 보고 ‘시온은 쫓겨난 여자요, 찾아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여인이다!’ 할지라도, 진정 내가 너를 고쳐 주고, 네 상처를 치료하여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묵상)

우리의 삶에는 고칠 수 없고, 치료 약이 없으며, 치유되지 않는 상처들이 있습니다. 예레미야 예언자는 남유다 왕국이 앞으로 겪게 될 상처와 고통은 징계이고, 하나님이 내리신 벌이므로 피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근본 의도가 회복과 사랑이므로, 그 상처와 고통은 치유되고 회복될 것입니다. 오늘도 치유와 회복의 능력으로 당신을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맞아들이십시오. 잠시 머물며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 보십시오.

 

우리의 상처와 아픔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고통이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에게 내려오는 것이라면, 우리가 피할 길은 없습니다. 결국 정면으로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결코 완전한 멸망에 이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고통과 상처를 통해 우리를 근원적으로 치유하십니다. 하나님의 치유는 우리를 더 크고 깊은 행복으로 이끌어갑니다. 하나님의 치유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대하는 마음이 당신 안에 있습니까? 삶의 어떤 영역에서 치유가 일어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마음을 열고 회복과 사랑의 하나님을 맞아들이십시오. 치유의 역사를 구하십시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모든 상처와 절망을 이겨내고, 부활의 능력과 은혜 안에서 하나님 나라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가장 큰 상처와 고통은 무엇인가?

어떤 방식으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기를 기대하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고통과 상처를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보기 원합니다!

 

시편 66:20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한결같은 사랑을 나에게서 거두지 않으신 하나님, 찬양받으십시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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