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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3년 8월 24일(목)

관리자 2023-08-17 (목) 15:40 3년전 1888  

매일묵상 8월 24일(목)

 

열왕기상 8:54-61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서, 하늘을 바라보며, 두 손을 펴고, 이렇게 간절히 기도를 드린 다음, 주님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바라보며, 큰 소리로 축복하여 주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셨으며, 그의 종 모세를 시켜서 하신 선한 말씀을, 한 마디도 빠뜨리지 아니하시고 다 이루어 주셨으니, 주님은 찬양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조상과 함께 계시던 것과 같이, 우리와도 함께 계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지도 마시고, 포기하지도 마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기울이게 하셔서, 주님께서 지시하신 그 길을 걷게 하시며, 주님께서 우리 조상에게 내리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주님 앞에 드린 이 간구와 기도를, 주 우리의 하나님께서 낮이나 밤이나 늘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종과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날마다 그 형편에 맞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세상의 모든 백성이, 주님만이 하나님이시고 다른 신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그의 백성인 여러분도 주 우리의 하나님과 한마음이 되어서, 오늘과 같이 주님의 법도대로 걸으며, 주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바랍니다.”

 

(묵상)

성전을 봉헌하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다음, 솔로몬 왕은 이스라엘 회중을 향해 축복하며 권면하였습니다. 솔로몬의 축복과 권면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이면서, 동시에 이스라엘 회중의 결단과 실천을 촉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솔로몬의 축복과 권면은 당신의 마음에 어떤 울림을 일으킵니까?

 

솔로몬 왕이 바라는 것은 ‘이스라엘 회중이 하나님과 한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회중이 하나 되기 위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어떤 시간과 공간 속에서 하나님과 하나됨을 느끼고 있습니까?

 

말씀 묵상과 침묵 그리고 성찰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한마음이 되어 살아가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특권이자 사명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당신이 하나님과 한마음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성찰) 하나님과 한마음이 되어 살아가기 위해 내가 실천해야 할 것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날마다 하나님과 한마음 되기를 원합니다!

 

시편 116:5-9

주님은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우리의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신 분이시다. 주님은 순박한 사람을 지켜 주신다. 내가 가련하게 되었을 때에, 나를 구원하여 주셨다. 내 영혼아, 주님이 너를 너그럽게 대해 주셨으니 너는 마음을 편히 가져라. 주님, 주님께서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내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하여 주셨으니,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 보시는 앞에서 살렵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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