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5:46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하늘에 속한 자들은 하늘에 속한 이와 같다.”
삶의 빛깔!
밝았습니다.
믿음이 무엇인가?
신앙이 무엇인가요?
물음입니다. 우리는 수 많은 물음앞에 섭니다.
묻되 나에게 묻습니다.
아니 내안의 그 분께 묻습니다.
오늘 묻습니다.
들숨
날숨을 누가 쉬나요?
내가 쉬나요?
내가 쉰다면 5분을 멈출수 있나요?
숨은 저절로 쉬어집니다.
내 안의 그 분이 쉬시기 때문입니다.
아, 내 모든 일 당신께 맏깁니다.
내 숨을 당신께 맏깁니다
들숨 예수
날숨 그리스도
인도하시는대로 따라 가겠습니다.
사람은 어디에 마음을 두느냐에 따라
삶의 빛깔이 달라집니다.
흙에만 속해 살 때
우리는 계산하고 견주고 두려워합니다.
눈앞의 이익에 매여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립니다.
그러나 하늘에 속한 마음으로 살면
생각이 높아지고
느낌이 맑아지며
사랑이 자유로워집니다.
몸은 여전히 땅 위를 걷지만
가슴은 하늘의 숨결을 품습니다.
평범한 일상도
거룩한 사명이 됩니다.
나는 더 이상 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생각하는 이는 그리스도입니다.
나는 더 이상 홀로 느끼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느끼는 이는 그리스도입니다.
나는 더 이상 홀로 살지 않습니다.
내 안에서 사는 이는 그리스도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선택합니다.
두려움의 언어가 아니라
축복의 언어를.
나의 생각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흙의 자리에서
하늘을 사는 복된 하루가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