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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슴!
관리자
2025-12-27 (토) 19:50
8개월전
962
하늘씨앗향기!
*한 가슴*
우리는 한 가슴이다
우리는 같은 자아다
신은
숨기지 않은 중심을
우리 안에 두셨다
이 가슴은
눈이 아니라
영으로 본다
예수의 가슴과
나의 가슴은
하나다
우리는 이것을
그리스도의 가슴이라 부른다
가슴은 사랑이다
사랑 그 자체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 안에 있는
하나의 세포
홀로가 아니라
전체 안에서 산다
오늘
옛 자아는 지나가고
나는 부활이 된다
분리는 없다
지금도
신은
나를 통해
창조하신다
침묵 속에서
가슴을 느끼며(기적수업에서)
+++
밝았습니다
성탄의 축복이 가득합니다.
날마다 성탄이 되어
우리 안에
하나의 가슴으로
사랑이신 그리스도로
깨어나는 복된 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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