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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1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관리자 2025-08-07 (목) 07:57 1년전 1158  
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밝았습니다
들숨에 예수
날숨에 그리스도
오늘도 우리의 자존감을 내려놓고
나과 남에게 내렸던
모든 판단과 모든 이름을
내려놓겠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 안에 존재합니다.
그 사랑 안에서 쉽니다.
조건 없는 사랑의 품 안에서 쉬며
우리 존재의 확실함 안에서 쉬겠습니다
고마운 하루입니다.

이 말씀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전한 말로 자신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고자 애쓰는 모습을 보여주며 제자됨의 본보기가 되기를 바랐던 것입니다.
그는 핍박자였으며, 많은 실수와 고난을 겪은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말합니다:
“나를 본받으라.”
왜냐하면 그는 오직 그리스도를 따라 살기 위해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어떤 위선적 권위의 명령이 아닙니다.
오히려, 함께 걸어가자는 초대입니다.
"내가 그분을 따라가는 이 길이 외롭지 않도록,
너희도 함께 걸어오라"는 말입니다.
사랑의 동행, 믿음의 초청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바울이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처럼
우리의 연약함을 넘어서
판단과 평가를 내려 놓습니다.
삶 자체가 누군가에게 본이 되게 하고,
말보다는 삶의 모습으로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사람이 되는 복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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