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10: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하나님의 인도!
밝았습니다.
들숨
날숨
얼굴에는 읏음 가슴에는 사랑
빙그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화는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말씀은 바울이 조상들이 애굽의 종살이에서 벗어나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함을 받고,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너는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경험한 것처럼, "우리도 동일한 하나님의 구원과 인도하심 안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혼란과 불확실함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 위에 계시며, 우리가 보지 못하는 길도 인도하시고 불가능해 보였던 상황에 우리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도 하나님은 길을 여시는 분임을 믿으라는 권면입니다.
우리 삶에도 항상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음을,
고난의 바다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길을 여신다는 사실을,
과거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현재의 삶에서 믿음으로 반응하라는 부르심을 마음에 새기며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임재 안에 거하며, 바다를 건너는 믿음을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