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에 있는 자이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사랑의 길로”
밝았습니다.
엄청난 비가 쏟아집니다.
맨발기도를 하다가 비님께 자리를 양보하고 급히 교회로 왔습니다. 옥상에서 계단으로 물이 흘렀네요 일단 수건으로 막아놓고 상태를 봐야합니다.
거의 20년동안 되풀이 되는 일입니다. 건물이 낡아서 우리 교회 힘만으로 할수 없는 일입니다.
이만하길 다행입니다.
바울은 경계선을 분명히 합니다.
사람을 얻기 위해 때로는 문화와 삶의 방식에 맞춰 다가가지만, 그 근본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율법, 곧 사랑의 법 아래 있는 사람이라는 고백입니다.
율법 없는 세상 속에서도
방황하는 이들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웁니다.
정죄나 강요가 아니라 사랑과 이해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으려 합니다.
오늘도 나의 중심이 흐려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을 얻되, 사랑 안에서
진리를 놓치지 않는 사랑의 길을 걷게 하소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