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씨앗향기 고린도전서 9: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자유인이 아니냐!
밝았습니다.
들숨 예수
날숨 바울
나는 오늘도 예수님이 쉬셨던 그 숨은 내가 쉽니다.
그리고 들숨 날숨에 바울 사도의 그 숨을 나도 쉽니다.
나는 바울입니다.
주께서 내 사슬을 끊으셨거늘
어찌 내가 다시 세상의 눈치를 보며
비겁한 종으로 돌보지겠나요
내가 사랑입니다
내 안의 참나이신 그리스도
사랑에 불타 일어선 발걸음은
누군가의 심장에 길이 되겠습니다.
최고의 생각 예수님
눈물의 기도 속에서,
고요한 아침의 찬빛 속에서
그분의 손길을 느끼며 하루를 삽니다.
내가 주 안에서 행한 일이
헛되지 않으며
내가 흘린 땀과 침묵과 눈물이
어디선가 생명이 되어 자라고 있으니
오늘도 나는
자유인으로, 사도로,
예수를 만난 자로,
그 길을 걷겠습니다
때론 흔들려도
나는 다시 결정하며
이 사랑을 살아내기로
이 길을 걸어가기로 선택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