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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4월 3일(수)

관리자 2024-03-31 (일) 22:43 2년전 1745  

매일묵상 4월 3일(수)


요한복음서 15:5-10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이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가 그 안에 머물러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사람이 내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면, 그는 쓸모없는 가지처럼 버림을 받아서 말라 버린다.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서 태워 버린다.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어서 내 제자가 되면, 이것으로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어라.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마치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서, 그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묵상)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그리스도인은 가지입니다. 가지는 포도나무에 연결되어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당신이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에게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으로부터 매일매일 생명의 기운을 공급받아 살아가고 있습니까?


포도나무와 연결된 가지에서는 열매가 맺힙니다. 당신이 주님과 연결되어 있다면 반드시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당신의 삶을 통해 어떤 열매가 맺어지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당신이 맺는 삶의 열매들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열매 맺는 삶의 핵심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무른다는 것은 매 순간 그 사랑을 확신하며 감사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그 사랑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부활하신 주님의 크신 사랑이 당신을 풍성하게 열매 맺는 삶으로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성찰)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기를 원합니다!


시편 147:10-11

주님은 힘센 준마를 좋아하지 않으시고, 빨리 달리는 힘센 다리를 가진 사람도 반기지 아니하신다. 주님은 오직 당신을 경외하는 사람과 당신의 한결 같은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을 좋아하신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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