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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1월 18일(목)

관리자 2024-01-14 (일) 10:09 2년전 1874  

매일묵상 1월 18일(목)

 

마가복음서 4:13-20

그리고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 비유를 알아듣지 못하면서, 어떻게 모든 비유를 이해하겠느냐? 씨를 뿌리는 사람은 말씀을 뿌리는 것이다. 길가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에게 말씀이 뿌려질 때에 그들이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곧바로 사탄이 와서, 그들에게 뿌려진 그 말씀을 빼앗아 간다. 돌짝밭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들으면 곧 기쁘게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그들 속에 뿌리가 없어서 오래가지 못하고, 그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곧 걸려 넘어진다. 가시덤불 속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달리 이런 사람들을 가리키는데, 그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그 밖에 다른 일의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서 열매를 맺지 못한다.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서,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묵상)

오늘 본문은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이해하지 못한 제자들에게 주님께서 설명해 주시는 장면입니다. 농부는 결실에 대한 기대를 품고 씨를 뿌립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땅의 상태와 성질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땅의 상태와 성질은 길 가, 돌짝 밭, 가시덤불 속, 좋은 땅으로 구분됩니다. 당신은 지금 어떤 상태의 땅입니까?

 

당신의 마음이 길 가와 같은 상태라면, 당신에게 뿌려진 씨앗을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당신의 마음이 돌짝 밭이라면, 씨앗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가시덤불이 가득하다면, 유혹과 염려와 욕심을 걷어내어야 합니다. 씨앗이 뿌리내리고 성장하여 열매를 맺을 수 있으려면, 당신에게는 어떤 노력과 변화가 필요한가요?

 

좋은 땅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는 사람을 의미한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말씀이 당신의 몸과 마음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면, 언젠가 반드시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무슨 말씀이든지 겸손히 받아들이며 순종하려는 결단을 안고 기도의 자리로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성찰) 겸손히 받아들이며 순종하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순종하고 실천하여 열매 맺기를 원합니다!

 

시편 30:4-5

주님을 믿는 성도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의 진노는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영원하니, 밤새도록 눈물을 흘려도, 새벽이 오면 기쁨이 넘친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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