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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1월 10일(수)

관리자 2024-01-07 (일) 20:08 2년전 1865  

매일묵상 1월 10일(수)

 

마가복음서 1:21-28

그들은 가버나움으로 들어갔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곧바로 회당에 들어가서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다. 예수께서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그 때에 회당에 악한 귀신 들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이렇게 말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려 하십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나가라.” 그러자 악한 귀신은 그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서 큰 소리를 지르며 떠나갔다.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이게 어찌된 일이냐?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다! 그가 악한 귀신들에게 명하시니, 그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면서 서로 물었다.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이 곧 갈릴리 주위의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묵상)

예수님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셔서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권위 있는 새로운 가르침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를 찾아오셔서, 권위 있는 새로운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잠시 머물러 보십시오.

 

예수님이 들어가신 회당에는 악한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귀신은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초인적인 힘입니다. 귀신 들린 사람은 자기 자신의 고유한 삶을 살지 못하고, 악하고 어두운 세력에 끌려다닙니다. 당신의 삶을 억누르고 어지럽히는 악하고 어두운 세력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의 꾸짖음으로 귀신은 떠나갔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거룩한 분 앞에서 악하고 더러운 것은 쫓겨 갈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 앞에서 겸손하고 진실하게 마음을 열어 보십시오. 악하고 어두운 세력은 물러갈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고유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성찰) 권위 있는 새로운 말씀을 듣고 있는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겸손히 순종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시편 146:1-5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내가 평생토록 주님을 찬양하며 내가 살아 있는 한, 내 하나님을 찬양하겠다. 너희는 힘있는 고관을 의지하지 말며, 구원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 사람은 숨 한 번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니, 그가 세운 모든 계획이 바로 그 날로 다 사라지고 만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고 자기의 하나님이신 주님께 희망을 거는 사람은,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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