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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24년 1월 9일(화)

관리자 2024-01-07 (일) 20:07 2년전 1902  

매일묵상 1월 9일(화)

 

마가복음서 1:16-20

예수께서 갈릴리 바닷가를 지나가시다가,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가 바다에서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예수께서 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그물을 깁고 있는 것을 보시고, 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를 일꾼들과 함께 배에 남겨 두고, 곧 예수를 따라갔다.

 

(묵상)

예수님은 공적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먼저 사람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구원 사역은 결국 사람을 구하고,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당신을 가장 귀하고 중요한 존재로 여기시며 당신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이런 예수님의 마음과 기대를 매 순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예수님의 마음과 기대에 대한 당신의 반응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네 사람은 제자단을 대표하는 인물들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낚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그것은 사람을 구원하는 것,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사람을 구원하는 사람’으로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기대와 명령에 따라, 당신이 사랑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랑을 구체적으로, 충분하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예수님의 뒤를 따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많은 일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사람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당신 곁에 있는 누군가를 위한 사랑의 마음을 품고 기도의 자리로 나가십시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입니다.

 

(성찰) 내가 사랑으로 구원해야 할 사람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사랑하며 주님의 뒤를 따르기 원합니다!

 

시편 102:25-28

그 옛날 주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으시며, 하늘을 손수 지으셨습니다. 하늘과 땅은 모두 사라지더라도, 주님만은 그대로 계십니다. 그것들은 모두 옷처럼 낡겠지만, 주님은 옷을 갈아입듯이 그것들을 바꾸실 것이니, 그것들은 다만,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주님의 햇수에는 끝이 없습니다. 주님의 종들의 자녀는 평안하게 살 것이며, 그 자손도 주님 앞에 굳건하게 서 있을 것입니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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