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Home회원가입로그인
수련원안내 기도동산 신학마당 신앙과 예술 성서와 말씀 수련숲 알림란
 
 


매일묵상 24년 1월 1일(월)

관리자 2023-12-31 (일) 20:47 2년전 1889  

매일묵상 1월 1일(월)

 

요한복음서 14:1-6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내가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너희에게 말했겠느냐?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내가 가서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나에게로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함께 있게 하겠다.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알고 있다.”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우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

 

(묵상)

새해의 희망과 기대는 무엇입니까? 염려와 근심은 무엇입니까? ‘근심하지 말아라’ 말씀하시면서 제자들을 안심시키려 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느껴보십시오. 당신이 느끼고 있는 불안과 근심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그 불안과 근심이 당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불안과 근심 속에 있는 당신의 모습을, 예수님은 어떤 심정으로 지켜보고 계실까요?

 

제자들의 근심은, 예수님이 자기들의 곁을 떠나실지 모른다는 생각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이 있을 곳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이 떠나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있을 곳이란, 하나님 아버지의 집입니다. 제자들의 불안과 근심은, 결국 하나님의 집에 도달해야만 해결됩니다. 당신을 사로잡고 있는 삶의 문제 역시 그러합니다. 모든 인간의 문제는 하나님의 집에 도달해야만 궁극적으로 해결됩니다. 이 땅에서는 완전한 해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주님께 맡기는 수밖에 없습니다. 잠시 머물러 기도하면서 당신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삶의 문제를 주님께 맡겨드리십시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께서 당신을 아버지의 집으로 이끌어 가십니다. 염려와 근심을 그분께 맡기십시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과 함께 새로운 한 주간, 새로운 한 해의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성찰) 주님께 맡겨야 할 근심과 염려는 무엇인가?

 

 

(일상 속에서 드리는 기도)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주님께 나의 근심을 맡깁니다!

 

시편 48:9-14

하나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하나님, 주님의 명성에 어울리게,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도 땅 끝까지 퍼졌습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구원의 선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구원의 능력으로 시온 산이 즐거워하고, 유다의 딸들이 기뻐서 외칩니다. 너희는 시온 성을 돌면서, 그 성을 둘러보고, 그 망대를 세어 보아라. 너희는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궐을 찾아가 살펴보고, 그 영광을 전해 주어라. “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하여라.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copyright